20110302_J Rabbit-요즘 너 말야


요즘 그냥 맴도는 노래
목소리가 달콤달콤.








음악들으면서  사진 폴더들을 정리하다보니 낯선 사진들이 보이네요.

 쓰던 폰이 고장나서 회사 테스트폰인 햅틱팝을 잠깐 빌려 쓰던때가 있었드라구요.
인물사진 나름 괜찮게 나왔었는데..

지로 답지 않게 진지하게 잘나온 사진이라  놀랐지 뭐에요.
(손에 들고 있는건 대기번호기)

단말기 해상도 특성상 요렇게 가로사진이 길쭉하게 나오드라구요.

배경사진도 괜찮게 찍혔던거 같은데 안보이네요
단말기 반납하면서 싸그리 지워버린듯;





그리고 요건 따끈따끈한 지난 일요일

헤헤







덧글

  • 지로 2011/03/02 23:22 # 삭제 답글

    어우 난 완전히 전화기 들고 있는 줄 알았잖아~
  • 넬슨 2011/03/02 23:26 #

    멀쩡하게 잘나왔을리 없는데...의심 안했음 나도 속을뻔했어~
  • 지로 2011/03/02 23:28 # 삭제

    엽떼여? 꺄하하
  • 정한 2011/03/06 22:19 # 삭제 답글

    목소리가 간질간질
    잘들 지내고 있워?
  • 넬쓴 2011/03/07 09:17 # 삭제

    감기걸린겨?
    조만간 보아. 파란만장 2월 이야기를 들려주께
  • 우쥔 2011/08/10 10:35 # 삭제 답글

    영근이가
    머리둘레가좀크쥐~!!

    괜찮아...
    코키리머리가크니까
    머리가좋은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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